(1) 11:51 → 삼겹살 (10점 정도 쌈싸서) / 부침개 / 전병 / 햄 / 묵사발 , 과잉탄수,과잉단백질, 과잉 지방의 식사 패턴인데 단백질은 10점 정도라 아슬아슬 하지만, 탄수도 탄수 나름이고, 지방이 굉장히 문제입니다. 거의 세뇌시키드리듯이 말씀드리는 탄 4-60 으로 적당히 잘 챙겨먹어주는 탄수화물과, 단 2-30 (40까지는 허용) 으로 끼니당 흡수가 될 만큼만, 지방 20 이하 (적정 10)으로 잉여칼로리가 최대한 안쌓이게 , 이렇게 가이드를 잡아가는 것에 대비하면 삼겹살은 이미 100그람만 먹어도 지방 함량 30에 육박하기 때문에 닭가슴살 대비 월등하게 높은 칼로리가 나오는것입니다. 여기에 부침게/전병에 튀겨지는 기름과 햄에 들어가는 탄수와 지방, 이 날의 식사로 지방 6-70은 훌쩍 뚫어버리고 (10점 드신게 이렇다면 보통 사람들이 생각없이 먹는건 정말 어마어마 한겁니다! 그러니까 뱃살 흘러내리고 , 동맥경화 걸리고 통풍걸리고, 당뇨 오고 하는겁니다) 단백질도 50은 훌쩍 넘어버릴꺼 같고 (간 피곤해지고 신장 아야합니다) , 탄수도 부침개, 묵사발과 묵사발에들어가는 소스 탄수, 전병 여기만 해도 탄수 섭취 100 금방 훌쩍 넘어버릴겁니다.
(2) 12:39 → 삼계탕 , 삼계탕 만으로도 과잉단백, 과잉 지방인데 앞전 식사와 단 1시간도 안지나서 들어갔네요? 대략 단백질도 심하게 과하게 드셨습니다. 식사와 식사 텀은 적어도 3시간 , 적정 4시간, 못해도 2시간은 벌려주셔야하는데 이렇게 1시간도 안지나서 드시면 한꺼번에 드신것으로 간주합니다. 한번에 탄수 100~150, 단백질 100~120, 지방 100~150 정도의 느낌으로 이 식사는 마이클 펠프스처럼 운동하지 않는 이상 대사 못합니다. 무조건적으로 지방이 낄 수 밖에 없는 식사입니다. “나는 고기 잘 챙겨 먹었는데 왜 아랫배만 튀어나오지?”의 대명사 격인 식사입니다.
(3) 20:08 → 빼바 프로틴바 , 이 프로틴바는 식사 대용으로 2개정도를 드셔주시도록 하고, 이날은 전반적으로 식사가 과하니 1개정도로 중간에 배고플 때 잠재워주신 것은 잘하셨습니다~
(4)11:57 → 짜파게티는 탄수가 8-90에 지방이 20정도가 될것으로 단백질은 11가량으로 소량 들어갈텐데, 만들어드리려는 관리하는 식습관인 탄>단>지와 다르게 탄탄탄탄탄>지지지>(단백질 핥) 느낌으 최악의 식사가 됩니다. 양을 줄이거나, 짜파게티 범벅 정도의 작은컵에 + 저지방 육류를 곁들여 드시는것이 베스트입니다.
이날의 식사는 묵사발 + 삽겹살 1줄 - 3시간 텀 - 부침개 + 삼계반쪽 - 3시간 텀 - 짜파게티 절반 + 닭 1팩 이런식의 조절을 하면서 최대한의 과잉 식이 및 특정영양 과편향을 없애야합니다. 보통의 일반식이라고 하는것들을 저는 일반식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를 굉장히 싫어합니다. 우리가 아는 그 일반식은 절대 일반적이지 않고 몸만 망가집니다. 비교적 마른 몸이셔서 잘 안찌지만, 동일하게 자주 먹는 주변의 동료, 지인들을 보면 왜 뱃살이 흘러내리고 남성인데 가슴이 뾰족하고, 병에 걸리는지는 그 식사와 , 그 식사가 잘못됨을 인지 못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