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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린 식사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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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8/5 식사 피드백
(1) 12:32→식사 아주 잘 드셔주셨습니다! 이 식사의 패턴을 기본적으로 2-3끼 깔고가시고 약속이 있더라도 전/후로 이런 식사 2번은 깔아주고 약속 식사를 드세요!
(2) 15:35→설빙을 식후 바로 안 먹고 3시간 떨어뜨려서 드셨고, 이후 식사도 3시간 벌려서 드셔서 그나마 선방하셨습니다! 그래도 당 섭취는 가급적 자제하거나 빈도수를 줄여주는게 좋습니다~ 탱크보이 제로나, 수박바 제로, 죠스바 제로 등 맛도 훌륭한 제로 칼로리 아이스크림들이 있으니 최대한 그런것들로 막아주셔야해요~
(3) 18:59→ 마지막 식사도 매우 훌륭해요~ 꼭 쌀이 아니더라도 식빵이나 베이글, 감자 등으로 언제든지 대체가 가능해요~ 식사 가이드를 보고 잘 드셔주신것 같습니다!
이날의 총 식사에서는 오히려 첫끼나 마지막 끼니 같은 형태로 한끼를 추가해주셔도 됩니다! 설빙 저거를 혼자 다 드시지 않으셨을테니까요~ 첫끼 혹은 막끼 같은 형태로 3끼에 저 설빙타이밍에 삼립 브라운브레드나 감자 100그람, 고구마나, 배꼽 베이글 등 탄수 간식으로 바꿔만 주면 100점짜리 식사가 됩니다!
5 months
8/4 식사 피드백
(1) 12:18 → 햄버거 자체도 초 고지방에, 고탄수인데 감자튀김까지 쑤셔넣는 패턴이 가장 최악의 식사입니다. 사진상의 햄버거는 패티 자체도 튀김이기때문에 햄버거를 반쪽만 드셔도 상당한 고지방 고칼로리 식사에요! 근데 여기다 감자튀김까지는 정말 치명적이여서 감자튀김은 기본적으로 날려주셔야합니다~! 어쩔수 없이 밖에서 드시는 식사면 기본적으로 지방 함량이 최대한 낮아보이는 튀김이 아닌 패티의 햄버거를 선정하셔야 하구, 제일 베스트는 햄버거가 땡길 경우 신라명과 햄버거빵 + 미트리 소고기스테이크 + 체다치즈 + 구운양파 이렇게 해서 집에서 만들어드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미트리 소고기 스테이크 제품 자체는 지방이 매우 낮으니까요~! 혹은 서브웨이 추천 주합을 드셔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서브웨이 추천조합은 풀드포크 바베큐 - 플랫브레드 - 슈레드치즈- 피클 할라피뇨 빼고 - “소스 아무것도 뿌리지 않고” 포장해서 렌지에 1-2분 돌려먹으면 기똥차게 맛있습니다. 여기서 말 안듣고 소금후추 뿌리면 맛 없어지고 , 올리브 오일 뿌려먹으면 서브웨이를 먹는 의미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렌치나 마요, 데리야끼는 당연히 지방이나 고당이니까 뿌리면 안되겠죠?
(2) 20:00→ 20시 식사는 밥 양 이런거는 모두 괜찮은데 닭가슴살 1팩 같이 해서 드셔주시는게 좋습니다. 국물은 저정도는 드셔도 괜찮은데 습관화 시키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국물을 먹다보면 국 없으면 밥 못먹음 → 처음에는 소량의 국에 힐링하지만 점점 수위가 쎄짐 , 국에서 찌개로 찌개에서 샤브샤브로, 샤브샤브에서 마라탕으로 점점 쎈 음식을 찾기 때문에 그 요인을 아예 없애버리는게 좋아요! , 그리고 마지막 식사에서 닭가슴살 1팩을 추가한 형태의 식사를 하루에 기본 2-3번 베이스로 잡고 가고, 일반식을 먹더라도 나머지 끼니는 마지막 식사같은 형태를 2번은 드셔주십니다! (닭가슴살이나 저지방 육류 추가해서 탄>단>>지 식사를 만들어주는거에요~)
5 months
8/3 식사 피드백
(1) 13:14 삼계탕 → 벌써부터 누~런 지방이 두둥실 돌아다니는게 보이네요! 항상 명심해야 할것이 “당과 지방을 낮춰먹는 습관”입니다. 이 식사에서 나름 선방하려면 닭 안에 있는 쌀은 다 드시고, 슬프지만 국물은 드시지 않는것이 좋아요! (모든 국물요리는 칼로리상으로는 대게 크게 문제가 없을 수도 있으나 국물에 두둥실 떠다니는 기름을 조심해야합니다, 참고로 다이어트 할때 나트륨이나 짠건 크게 상관없어요~) 그리고 닭을 저중 반은 똑~ 떼서 같이 식사하는 사랑하는 사람이나, 동료에게 나눠주면 됩니다! 저기서 삼계 한마리를 다먹어버리면 단백질을 한 끼니에 5~60가량 먹어버리는데, 프로 보디빌더가 아닌 이상 이렇게까지 한끼에 너무많은 단백질을 넣는 경우는 드뭅니다!
(2) 14:21꼬북칩 → 여기서 식사 텀에 관한 이야기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삼계탕에서도 이미 충분한 탄수화물이 들어가고 지방도 높은 식사를 넣었는데 1시간도 지나지 않은 경우는 이미 이전에 드신 삼계탕이 소화 및 대사가 다이뤄지지 않은 상태기때문에 삼계탕과 꼬북칩을 한번에 드신거랑 아무 차이 없습니다. 그리고 당과 지방을 낮춰먹는 습관을 지속적으로 가져가주셔야 하는데 꼬북칩 자체는 당도 많이 들어가고 과자도 튀김이니까 지방을 더 먹어준 꼴이에요! 삼계탕이 밥까지 감안하면 대략 탄 60 단 5-60 지 30 이라고 가정 했을때 1시간도 안지나서 과자를 먹었다.. 이 식사를 한번에 먹은거로 간주하면 탄 100 단 5-70 지 50 가량 먹은것으로 1끼에 1000칼로리가 육박하는 수치이고, 우리가 먹고자 하는 1끼 500칼로리 언더 탄 4-60범위 단 20-30범위 - 지 15 이하에 견주어 보면 엄청 폭식한겁니다 , 고기니까 괜찮아! 의 상식을 싹 가져다 버려야합니다. 이렇게 드시는거나 피자치킨 먹는거나 칼로리나 영양성분 상으로는 별 차이가 없으니까요!
(3) 21:04 식단 → 마지막 식사 시도를 아주 잘하셨지만, 저 일반 참치는 사랑하는 부모님의 주방에 채워넣고 내 주방에는 오뚜기 가벼운참치 제품을 넣기를 권장합니다. 일반 시중참치는 지방 14-22가량으로 상당히 높은데 여기에 계란 전란 투척 (노른자 포함시 단백질 함량도 올라가지만 지방 7정도 됩니다, 후라이 쳐버리면 10 될꺼구요) 그럼 여기도 지방 24-32가량 드신거로 봐서, 칼로리도 500을 훌쩍 넘어가버리게 됩니다. 지방을 줄여먹어야 하는 큰 이유중 하나가 칼로리를 하나라도 더 낮게 먹고, 더 활동량을 쳐내서 총 활동량>섭취량 지표를 만들어야 몸에 있는 지방이 사랴지는거지 유산소를 한다고 몸의 지방만 치이익 하고 타는건 절대로 아닙니다! 여기서 활동량 지표를 조금이라도 더 내기 위에 힘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을 과하지 않게 잘 챙겨먹으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만약 이 마지막 식사에 오뚜기 가벼운 참치로만 바꿔줬다면 계란 1개 퐁당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쌀 량은 적정량 아주 잘 챙겨드셨어요!
5 months
8/2 식사 피드백
(1)12:08의 식사는 밥 130 / 참치 / 김 조합으로 아주 잘 드셨는데 여기서 참치가 그냥 시판 일반 참치 같아보이네요! 일반참치는 지방 함량이 매우 높으니, “오뚜기 가벼운 참치” 제품으로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가벼운참치만 먹으면 심심할 수도 있으니 “한끼 흰자구이” 같은 단백질 13 함량 정도의 계란 제품을 같이 드셔도 좋아보입니다~ (노른자가 미포함된 계란)
(2)복숭아를 식후에 바로 안드셔서 잘 하셨습니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당은 입에 대지 않는게 베스트입니다. 과일/우유 마찬가지 모두 당이기때문에 계속 땡기거나 흡수가 매우빠릅니다. 과일 = 초콜릿이라고 생각하시고 과일 섭취는 식사 리스트에서 없애버리시면 됩니다.
(3)마지막 식사 21:08, 밥과 고기 양 조절을 굉장히 잘 하셨는데, 우삼겹이나 차돌 부위는 사진으로만 봐도 허~연게 보이죠? 다이어트 초기에는 지방을 최게 낮게 먹는것이 관건입니다. 차돌보다는 식사 가이드의 추천 체품에 열거해드린 육류로 드셔보시는걸 추천합니다!
(4)아침이나 마지막 식사 형태의 식사에서 육류만 지방 낮은 고기로 바꿔서 한끼니를 추가해줍니다. 토탈 밥과 고기를 잘 챙겨먹거나 밥을 못차려먹는경우에는 빵과 프로틴 (초코빵 이런거 말고 베이글,식빵,브라운브레드 등) 혹은 프로틴바 (닥터유 프로 단백질바 같은 제품)으로 끼니수를 채워줍니다. 복숭아를 넣는 타이밍은 간단한 탄수화물류로 바꿔주면 좋습니다. (네이처엠 미니감자, 삼립 브라운 브레드) 이렇게 해서 도합 4끼를 만드는데 탄>단>>지 맞춘 식사 3번 (시간대 상관 없이 모든 식이간 최소 텀 3시간만 준수하면 됩니다) 여기다가 점심~ 저녁 사이 혹은 식사와 식사 텀이 너무 길어 허~ 한 타이밍에 탄수화물 2-30가량 (보통 식사때 먹는 탄수보다는 낮게) 간식을 추가해서 4끼를 만들어주면 됩니다.
여기서 끼니의 개념은 꼭 밥을 차려먹는게 아니라 무언가 칼로리가 100이상 들어간 식품을 입에 넣으면 끼니로 간주합니다!
5 months
8/1 식사 피드백
1.참치김밥 → 김밥 1줄 자체는 탄수화물이 80을 훌쩍 뚫어버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체의 양 중 2/3 정도만 드시는 조절이 필요합니다. 특히 참치김밥은 참치도 지방이 높은데 여기에 마요네즈도 들어가기 때문에 은근 고지방 식품입니다. 어쩔 수 없이 회사에서 나온거라면 그냥 드시지만 메뉴 선택이 가능하다면 그냥 일반 김밥 선택을 권장합니다.
아이스티 → 참치김밥에서 이미 탄수 화물 수치 80가량 육박하게 넣었는데 아이스티에 들어간 당 탄수화물로 인해 100을 훌쩍 뚫어버릴겁니다, 철인 3종 경기 강도의 운동을 하지 않는 이상 탄수화물 100은 다 대사해내지 못합니다. 여기서는 아이스티를 따로 보관했다가 이 식사와 3시간 이상의 텀을 벌려 식사~식사 사이로 드시거나, 아이스티 대신 탄수화물과 지방 위주로 들어있는 김밥에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느낌으로 편의점에 셀렉스 프로핏 같은 순수 단백질 20 함량짜리 식품을 보충해주시면 나름 탄단지가 맞습니다.
탄>단>>지 의 비율과 , 탄수 영양성분 기준 4-60 단백질 2-30 지방 15 이하로 맞춰 먹는 연습과 감각을 키우셔야 합니다.
2.삼겹살 → 삼겹살 자체는 100그람으로 맞춰먹더라도 지방이 굉장히 높습니다. 제시해드리는 지방 15 함량도 높게 잡은건데 , 닭가슴살 및 추천 제품들은 100그람에 지방함량이 거의 없어 소스 포함해봤자 150칼로리를 넘기지 않습니다. 반면 삼겹살은 100그람에 지방함량이 매우 높아 300칼로리를 훌쩍 뚫어버립니다. 우리가 삼겹살 집에서 삼겹살을 닭가슴살 1팩 사이즈로 손바닥 만큼 덜어먹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이런 식사에서는 공기밥 1개 시켜서 밥은 2/3공기 + 삼겹살 100그람으로 맞춰먹는게 베스트이지만, 밖에서는 그러기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서 외식 상황에서는 편하게 먹되 , 아까의 참치김밥이나 집에서 내가 통제 가능한데 굳이 라면끓여먹는 그런 쓸데없는 식사를 우리가 만들려는 식사 가이드로 잘 잡아내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