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13 치즈까스, 13:08 스콘, 13:52 파운드케이크 → 약속 상황에서는 편하게 드시라고 권하는 편이지만 약속이 이틀 연속 들어간 점, 그리고 식사와 디져트가 연쇄적으로 들어간 점은 좋지 않습니다. 특히 치즈까스와 스콘, 케이크 등은 엄청난 고지방 식이이기 때문에 칼로리 측면으로는 말 할 것두 없구요 ㅎㅎ 대개 이렇게 하루를 콰강 하고 놓아버리는 약속들이 평소에 식단을 잘 안해도 살이 안빠지는 현상을 유발합니다. 즉 하루의 치팅 “데이”는 일주일 감량을 정체시키고, 보통 이런 방식은 제가 시합 연속으로 뛸 때 일요일 시합 끝나고 맛난거 왕창 먹고 월-금 감량 토/일 시합 계속 체중 66인 상태에서 뛸 때가 많은데 이말은 뒤집으면 하루 치팅데이 자체가 대개 유지어트 용으로 사용합니다. 일주일 한번도 이런데 이틀 연속은 데미지가 더 쎄겠죠~?
(2)17:32 → 크림가득 와플, 앞전 식사와 텀이 조금 다소 길긴 하나 역시 고지방, 고당 식품이고 지지지>탄탄> (단)의 성분으로 몸이 이뻐지는 탄>단>지 비율과는 완전히 역행하는 식사입니다!
(3)22:39 → 햄버거, 그나마 탄단지가 풍성하지만 대개 햄버거들은 탄 30-40 단 12-18 지 20-40 가량으로 전형적인 탄>지>단 식사입니다~ 오늘 식사중 제일 아쉬운 부분인데 카페들이나 다른 외부에서는 약속으로 드신 느낌이지만 이 식사는 굳이…? 집 들어가기 전 사드신 느낌이네요~
약속데이는 편하게 드시라고 말씀은 드리지만, 약속이 너무 잦으면 당연히 살은 안 빠지고, 이렇게 하루를 와장창 먹는 날들 하루가 일주일 감량 정체를 만드는 점, 명심해주세요! 잘 해놓고 안빠지는 억울한것이 이런 날들의 차이이며, 선생님들은 어떻게 그렇게 살을 잘 빼요? 라고 하면 트레이너 및 선수들과 일반인의 한끝 차이는 트레이너들은 관리 할 때 약속을 도시락을 싸가는 점 (그래도 친구들이 안부르지만) 일반인은 오늘은 치팅~~ 하면서 왕창 먹어 버리는 점, 빠지는 속도의 차이는 여기서 나는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