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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식사 피드백

(1) 08:30 → 사과 반+ 고구마 , 사과 ! 아침의 사과는 건강하다고 하지만 우리는 순수 다이어트 관점에서 최대한 당 섭취는 자제합니다! 그게 과일이든 우유든 그냥 “당”은 초콜릿으로 간주하고 절제해보세요! 과당이던 유당이던 당류는 흡수가 매우 빠름 → 바로 활동으로 쳐내지 않으면 잉여에너지로 지방 축적 확률이 다소 높음, 그리고 혈당이 빠르게 올르기 때문에 인슐린 과분비로 인해 몸은 저혈당 인지, 더줘! 현상 유발 계속 당을 찾게 되니 자제하시고 , 여기선 고구만으로도 탄수 충분한데 굳이 사과 탄수를 더 넣는 느낌이에요 → 직전 피드백과 마찬가지 밤에 드신 프로틴을 고구마와 함께 드시고, 오히려 중간에 계란 간식 타이밍에 사과를 탄수화물 간식만 먹어주는 타이밍 처럼 저 계란 타이밍이 넣고, 기왕이면 사과보다는 당 없는 복합 탄수화물로 배치해주시면 좋습니다.
(2) 11:45 → 직원식당 밥 (제육,계란찜,밥 등등) 각각의 식사 양은 잘 덜어 드셨고 고기 양도 괜찮으나 타코야끼 처럼 들어간 음식만 빼면 좋아보이고, 제육의 양과 계란찜의 양은 적당하나 마찬가지로 지방 함량이 매우 높은 고기와, 노른자가 들어갔기 때문에 우리가 잡으려는 탄 4-60 단 2-40 지 15 이하 (맥스 20)의 가이드라인에 살짝 아슬아슬해보입니다. 이렇게 일반식들 자체에는 고지방, 과잉탄수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게 음식이 구성되기 때문에 더더욱 다른 끼니에서 지방을 낮춰먹는 이유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식당에서 사먹는것보다 직원식당들이 이렇게 양조절이 용이해서 좋아요~
(3) 17:29 → 훈제란 1개 , 항상 “단백질 만” 의 간식은 유의! 차라리 복합 탄수화물의 빵류를 배치해주시고, 계란 전란은 순수 단백질이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함량만큼의 지방이 들어가니 유의해줍니다
(4) 19:18 → 밥/닭/양배추볶음, 마찬가지 100점짜리 식사이나 양배추 볶을때 기름은 최소한 들러붙지 않을정도로만 두르고 깨는 최대한 줄여서 지방 섭취를 최대한 낮춰주시구요! 아주 잘 드셨는데 앞전 계란과 텀이 매우 짧네요? 한꺼번에 식사하신것으로 간주하는게 좋아요! 아니면 아싸리 이 식사에 계란 1알 같이 드셔도 좋구요~
(5)21:15 → 더단백 1개 , 마찬가지 단백질은 살 안쪄~ 단백질 만! 간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17:29 타이밍에 탄수화물 간식을 배치하고 직전 식사를 차라리 지금 드셔주는게 좋아요~ 늦게 먹는건 크게 상관 없어요 각 식사간 충분히 소화할 텀을 주는거에요~ 17:29 계란과 19:18 밥/닭과 21:15 프로틴 이렇게 각각의 텀이 짧고 연쇄적으로 들어와 한꺼번에 드셨다고 쳐보세요! 그러면 상당한 과잉 단백질 섭취가 나옵니다. 단백질은 각각의 탄>단 3끼를 배치 할때 들어가는 2~40 정도의 단백질 3번이면 충분합니다. 허기를 떼우는 간식으로 단백질을 선택하지 말고 간단한 복합탄수화물 추가 1끼 (이전 식사 이후 식사와 3시간 벌려서)를 제외하고는 중간에 허하거나 그럴 때는 곤약젤리,제로음료 등으로 잠재워보세요~
밥 먹은지 얼마 안되서 프로틴을 찾게 되는 이유 증 하나가 바로 각 식사간의 칼로리를 500이하로 낮추려고 노력하고, 지방을 낮춰 먹기 때문에 2시간쯤 허하고 3시간쯤 약간 배고프고 4시간쯤 으~ 배고파가 나올겁니다. 이 소리는 뒤집어 말하면 내가 충분히 소화를 쳐낼 적당량만 넣어준다는 소리입니다. 점점 잘 해내고 계시고 이렇게 쓸데없는 프로틴 넣거나, 고구마로 충분한데 사과 같은 탄수화물 더 넣거나 이런 약간의 디테일만 잡아내면 훌륭하게 습관을 잘 잡으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