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38 → 고구마/계란1알 , 여기서는 고구마 1.5개로 늘려서 조금더 탄수를 두득히, 계란은 2알로 늘려주시거나 계란 1알 +닭가슴살 패탄으로 보다 더 탄 4~60 단 2~30 지 15 이하의 식사를 만들어주도록 합니다.
(2)12:09 → 직원식당밥(김치제육,쌀밥,두부 등) → 앞전 식사와 텀이 너무너무 짧아 사실상 여기서 식판에 양 조절을 해도 한꺼번에 드신 것과 별반 차이 없습니다. 가급적 모든 식이간의 텀은 최소 3시간 이상을 잡아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서는 밥 량이 원래는 적당하나 저 떡 반찬으로 인해 잘 조절한 탄수 량이 망해버립니다. 소스 탄수까지 고려하면 상당한 과잉 탄수이기 때문에 , 특히 떡류는 아주 작은 백설기가 밥 큰공기 1개에 육박하기 때문에 탄수 핵폭탄이라고 보시면 되고 떡류는 치워버립니다. 그리고 단백질 량이 다소 모자란 감이 있으니 두부를 조금 더 받거나 김치제육 양을 늘려주시면 좋아보입니다.
(3)18:48 → 샐러드, 마지막 식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고 견과 및 지방 파티의 식사 느낌으로 보입니다. 제가 샐러드 브랜드 및 포케 등의 식사를 권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이며, 탄수화물을 적당량 충분히 먹고, 단백질을 적당히, 지방을 낮게 먹는 습관을 가장 기본 베이스로 가야합니다. 특히 마지막 식품은 대표적이 저탄고지 느낌의 식사로 보여지는데. 저탄고지를 할거면 탄수를 쭉 적게 혹은 안 드셔야 합니다. 탄수 다른데에서 먹을꺼 다 먹어놓고 “키토, 저탄고지가 좋대~”하고 먹어버리면 그냥 고칼로리 지방만 더 때려넣는 격이 됩니다. 저탄고지 자체가 탄수화물로 에너지를 대사하는 몸을 탄수를 안넣어 지방을 주 에너지 대사원으로 사용하겠다는 개념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휘발유로 돌아가는 자동차를 경유로 돌리겠다는 생각과 마찬가지이며, 그만큼 몸에 명현현상등의 부작용도 많기 때문에 심한 당뇨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면 절대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
아침과 점심 텀을 조금 더 벌리고, 저녁 식사를 보다 더 탄>단>지 맞는 식사 내역으로 드셔주시도록 조정하고 점심~저녁 사이 혹은 저녁~ 자기 전 사이 간단한 탄수화물 간식을 넣으면 딱 좋아보입니다. 특히 마지막 식사같은게 나는 다이어트 식을 클린하게 먹었는데 살이 왜 안빠지지? 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사이니 주의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