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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식사 피드백

(1) 08:17 사과 2, 09:26 고구마2 계란 1 , 11:14 찰보리빵 1개 → 사과~고구마2 계란1~찰보리빵~다음 끼니의 서브웨이까지 각각 텀이 2시간 언저리 혹은 2시간 이내로 매우 짧기 때문에 충분히 대사 및 소화할 텀을 주지 않았기에 한꺼번에 드신것으로 간주합니다. 특히나 아침 고구마2 + 계란 1은 이미 고구마에서 탄수가 충분한데 사과가 더 들어가고, 굳이 찰보리빵의 탄수 13이 더 들어갔기 때문에 거봉밥 한번 드신것과 무방합니다. 뒷전의 서브웨이까지 합치면 더 심하겠죠? 여기에 사과의 당, 그리고 빵의 당 (그다지 크지 않더라도) , 계속해서 뭐가 먹고싶고 입이 심심한거는 아침에 이미 사과로 입터짐의 도화선의 불을 붙이는 격으로 당을 넣고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이 식사는 사가와 찰보리빵은 날려버리고, 고구마 2 + 밤에드신 프로틴 이렇게 가시고 찰보리빵은 2개 정도 해서 점심~ 저녁 사이의 중간 탄수간식으로 넣는게 좋아보이네요
(2)12:25 → 서브웨이는 앞전 식사들이랑 계속해서 연쇄적으로 드셔서 의미도 없거니와, 여기서 따로 빼서 설명드리는 이유는 저 렌치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습니다. 써브웨이는 타 식사에 비해서 비교적 훌륭한 것 같지만 각종 당이 들어간 소스와 지방이 자글한 렌치나 마요, 여기에 올리브오일 등을 투척하면 사실상 기름 자글한 kfc버거 먹는것과 별반 차이가 없어집니다. 서브웨이 추천 레시피는 [풀드포크 바베큐 - 플랫브레드 - 슈레드치즈 - 피클 할라피뇨 빼고 - “소스 아무것도 뿌리지 마세요” (소금,후추 ,오일도 x) ] 이 레시피로 드시셔보시고, 포장 해서 집에서 렌지에 1분 돌려멱으면 치즈 녹아서 피자같고 더 맛있습니다. 풀드 자체가 짜기 때문에 말 안듣고 소금후추 뿌리면 맛 더 이상해지고 애써 당/지방 없애놨는데 올리브오일 치거나, 렌치 등의 소스를 치면 말 장 도루묵인것은 명심!
(3)18:28 → 고구마+닭1팩, 나쁘지 않은 식사고 편의점에서 사먹을 수 있는 조합에서 이상한거 안드시구 아주 깔끔한 친구들로 잘 선택해서 드셨습니다. 이 조합에서는 목이 막힐텐데 음료랑 먹어도되고, 아몬드브리즈나 오트몬드같은 우유 느낌 내기 좋은 친구들 소폭 곁들이셔도 좋습니다
(4)21:23→ 프로핏 1개 , 단백질 만! 의 간식은 절대 x 앞전 식사와의 텀이 3시간 언저리로 조금 아슬아슬 하지만 이 프로핏을 아침 고구마와 함께 드시는것으로 배치하는게 좋아보이네요
전체적으로 조절하려고 하고 식단 위주의 습관으로 바뀌어 가는 듯 하지만 아직 식사 텀에대한 인지가 모자랍니다. 각 식사간 최소 3시간 적정 4시간 벌려주는 연습, 쫌쫌따리로 주워먹어서 잘 먹어놓은 식사를 과잉 영양으로 바꿔버리는걸 잡아가는 연습 ! 마지막 식사에 프로틴이 아니라 저 타이밍에 식단을 드시는게 가장 훌륭해보이고 그 이전에 12시와 마지막 식사 사이에 아침에 넣은 찰보리빵을 2개정도로 옮겨버리고 사과는 치워버리면 딱 좋아보이네요~ 아! 서브웨이 소스x는 늘 습관화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