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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식사 피드백

(1)09:24 →라떼+고구마, 고구마 자체도 탄수에 당이 함량되어있는데 , 라떼의 당과 지방 투척! 가장 피해야 할 특정 영향 과편향입니다, 여기서는 고구마에 맨 마지막에 드신 더단백 프로틴을 드시는게 좋고, 가급적 라떼류는 드시지 마세요~ (무지방 라떼 이런거여도 당 함량으로 인하여 좋지 않고, 고구마로 충분한 탄수화물 양이 들어가는데 굳이..?)이런 느낌입니다!
(2)12:03 → 밥/고기소량 등의 직원식당 밥, 각각 반찬 양조절을 매우 잘하셨는데, 우선 앞전 식사와 텀이 2시간 반정도로 매우 짧으니 앞 식사를 조금 더 일찍 드셔보시도록 하시구, 여기서는 밥은 저 양보다 절반 정도 더 받아서 130~150 가량으로 보다 더 두둑히 받으시되, 생선까스인지, 동그랭띵인지로 추정되는 저 튀김볼은 가급적 없애도록 합니다. 이미 사진상 받은 일반식 육류 자체에 지방 함량이 충분하기 때문에 괜한 튀김류 추가하지 마시고, 사진상의 고기를 저만큼 더 받아서 드시면 탄>단>지 (다소 높더라도) 나름 밸런스 괜찮은 식사가 될 듯 합니다.
(3)15:24 → 약과1개 , 마찬가지로 저정도 콩알만한 사이즈 자체로는 크게 데미지는 없지만, 사실 당은 계속 당을 부르는것을 경계하기 위해 당 함량 자체의 싹을 자르는겁니다. 애초에 소량으로 양조절이 되었고 멈춰졌다면 이렇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지는 않았을겁니다~, 하나쯤은 괜찮겠지~가 한개더! 한개 더!가 내일부터! 내일부터가 다음주부터! 점점 이렇게 번지면서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당 및 고지방 식이는 아예 싹을 잡아버려야 해요!
(4)15:44 →구운란 1개, 계란 전란은 순수 단백질이라고 생각을 버리시고 보통 계란 2알에 브라운 브레드 등의 빵 1개 등 적당한 탄수화물을 같이 드시라고도 하지만 계란 전란 1알당 단백질이 7이라고 가정하면 그만큼의 7만큼의 지방 함량이 들어갑니다. 다른 일반식 식이가 무조건적으로 부여되는 환경에서는 최대한 다른끼니를 지방을 잡아내야 하며 , 탄수와 단백질이 1그람당 4칼로리면 지방은 1그람당 9칼로리, 지방을 1그람이라도 낮춰 섭취하셔야 하루 총 섭취 칼로리를 “먹어가며” 줄이기 용이합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총 활동량>총 섭취량 지표가 전부라는 사실!
(5)18:47 → 밥,닭,김 베리 굿! 밥 양도 적당히 괜찮아 보이네요~! 이러한 형태의 식사가 주 베이스가 되면 좋고, 한끼통살 제품은 단백질 함량 18가량 될꺼라 대략 12정도 더 먹어 줄 수 있는 여유가 있으니, “한끼 흰자구이” 같은 흰자로만 구성된 단백질 10~12 함량 제품 추가해서 드셔도 나쁘지 않습니다!, 혹은 감동란 1알을 곁들이거나, 가농 “단백이” 제품도 괜찮구요! 너무 밥-닭-김 이렇게 드시면 우울한 느낌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계란 반찬같은 소소한 단백질을 더 추가해주는겁니다! (가급적 노른자 안들어간 흰자 제품들로)
(6) 22:28 → 더단백 1개 , 굳이…? 이런 느낌이고 항상 음식을 섭취시는 탄>단 이렇게 짝을 맞춰주고 탄>단 짝 맞춘 3끼 베이스에 , 중간 간식은 탄수만 (평소보다는 낮은 함량 2-30수치) 간식 이렇게 총 4끼 패턴을 만들어보세요~ “단백질이니깐 괜찮아” 라는 생각 절대 말고 얘도 100칼로리이고, 내가 단백질을 이렇게 수시로 많이 넣어도 될 운동량을 뽑아내는가? 를 늘 생각하셔야합니다! 간이나 신장 피로도만 올라갈 확률이 매우 높아요~
이날은 저녁의 프로틴을 아침에 고구마와 함께 드시고 라떼는 날려버리기 , 점심은 고로케 날려버리기, 중간간식은 차라리 간단한 “삼립 브라운 브레드” 같은 빵으로만 간단한 탄수화물 챙기기, 그리고 100점짜리 저녁 식사를 조금 더 섭취타이밍을 20시 혹은 21시 가량으로 늦추고, 마지막에 허 하면 프로틴 대신 곤약젤리나, 제로 음료, 혹은 제로 아이스크림 등을 드시거나, 건강하게는 설탕 이런거 전혀 첨가 안한 방울토마토를 드셔주셔도 좋구요~ 이렇게 하면 탄>단 3끼에 탄수간식 1끼의 패턴이 완성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