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2:00 쌀국수 → 완전히 패턴이 무너지고, 일반식 1끼는 그냥 자유롭게 기본적으로 깔고가는데 사실 더이상 감량이 안되실겁니다, 끼니수를 늘려놓는 작업을 하고있기 때문에 오히려 찔 수도 있는 최악의 결과가 나올 수 도 있어요, 일반식을 아예 안먹고살순 없어요, 다만 완급조절이 필요한데 , 1끼 일반식 나머지 식단 이거도 사실은 유지어트 중에서도 살이 조금씩은 찌는 유지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감량을 원하면, 적어도 주 5일정도는 풀 식단으로 먹고, 주말에 각각 1끼씩 정도만 일반식을 뚫어주고 나머지는 식단 베이스로 가야해요!
(2) 15:37 → 한번이 두번, 두번이 세번, 그게 하루, 하루가 이틀 .. 점점 일반식 허용치와 식사에 대한 민감도가 느슨해지죠? 4-5일 연타로 일반식이 들어가는데 이런경우에는 한끼 드시고 나머지 식단하세요! 가 아니라 먹는 일반식의 양을 조절해내야합니다. 가급적이면 일반식을 다시 없애버리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솔칙히 저는 일반식이라는 표현이 굉장히 마음에 안드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일반식이라는게 일반적인 , 즉 정상적인 영양밸런스와 칼로리가 아닙니다ㅠ 피자는 조각 기준으로 2개정도를 먹고 그 2개를 3-4시간 텀으로 쪼개서 끼니 대용으로 드셔야 하는데 , 사실 피자를 누가 그렇게 쪼개먹습니까 하하.. 결국 일반식의 빈도를 주 1-2회로 줄이고, 식단 위주로 잘 먹다가, 힘든날에 3끼 식단 포진시키고 1끼만 편하게 열어주는게 베스트에요!
(3) 20:21 → 그래도 잘 한 부분중 하나인데 보통은 앞전에 피자에 쌀국수면 오늘 망했으니 내일부터 에헤라디야 하고 터뜨리기 마련인데 곧바로 식단으로 드신점은 참 잘해주셨습니다!
식단만 먹고 어떻게 살아요? 일반식으로 언제 돌아가요? 라는 질문을 많이받는데 , 위에 말했 듯 우리가 먹던 일반식들은 일반적인 식사가 아니라, 특정 영양 과편향 및 과잉 칼로리의 식사입니다. 피트니스 선수, 트레이너들, 몸 좋은 사람들도 다 맛있는거 먹고 삽니다, 단, 그걸 맨~~~~날 먹고 사느냐, 탄단지 맞춘 음식으로 관리하다 일주일에 1-2번 열어주냐의 차이라고 보면 되고, 먹고싶은거, 일반식, 탄단지 고려 안한 음식 맨~~ 날 무조건 먹으니까 일반인분들 몸이 망가져 있는거고 , 그런걸 가끔 먹으니까 트레이너, 선수들은 몸 태가 좋은겁니다! 생각을 완전히 바꾸셔야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