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49 → 외식이나 약속 상황에서는 식단 가이드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드세요! 다만 외식 약속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외식이나 약속 상황에서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2)18:58 → 문제는 이 식사입니다, 약속/외식 상황의 이벤트 발생 시 오늘은 어차피 식단 아닌걸 먹으니까 내려놓자 ! 하는 경우 데미지가 큽니다. 한끼 한정 치팅은 조금 느리게 감량되지만 하루 치팅 데이를 가져버리면 1주가량은 감량이 정체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녁의 설렁탕은 잘 지켜오셨던 식단보다 쌀 량도 훨씬 비대하고, 국물 요리 자체도 평소의 식이보다 지방이 높을 확률이 높습니다. 여기서는 점심의 약속이 없고 이 식사를 치팅으로 가져가시는거면 다 드시고, 만약 점심처럼 외식을 했는데 본인의 의지로 사드신 경우 혹은 어쩔수 없이 먹은 경우 여기서는 양 조절이 필요합니다. 쌀밥 양을 2/3정도로 조금 덜어먹을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그리고 국물요리는 습관화시켜버리면 평소 식단을 드실때 굉장히 괴로워지니 자제하는것이 좋습니다.
이날의 식사에서는 점심 약속은 냅두고 , 식단으로만 잘 드셨던 3끼를 그대로 뒷 순서로 배치해 4시쯤 식단, 8시쯤 식단, 12시쯤 식단 이렇게 해서 1끼 일반식, 3끼는 식단 이렇게 가져갔으면 좋아보이는 하루입니다~

